山 이야기

연인산 ,우중, 야간, 비박산행

hl1kfb 2007. 9. 30. 19: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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떨어지는 빗줄기를 뒤로 하고 연인산 초입에 도착! 어스프름한 어둠 속으로 등산을 시작 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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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산로 초입에서 빗방울울 맞으며 잠시 기념촬영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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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도 달도 없는 밤은 어찌나 어두운지 멀리 있는 산이 희미 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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헤드라이트에 몸을 의지하며 천천히 올라 가는중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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업친데 덥친다고 안개까지 가세 하니 그나마 희미하게 보이던 길마져 없어진 것처럼 길을 잃고 말았습니다. 한참을 헷매다가  능선길로 방향을 잡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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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시 배낭을 놓고 숨을 고르는 중 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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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적지는 아니지만 정상부근 능선에 비박용텐트1동 판초우의 4장으로 케빈텐트를 만들어 아늑한 보금자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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워낙 고생한 등산 길이라 밥 해먹기 구찬아 돼지고기, 양파, 두부를 넣은 고단백 라면으로 허기를 채우며 따뜻함을 느켜 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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왕건이를 들고서 잠시 기념촬영 찰캇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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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에서 담근 머루주에 몸이 후끈 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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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전기로 멀리 계신분들과의 잠시 인사와  좋은 담소로 즐거움은 더 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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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추워서 버너로 온기를 올려 봅니다. 벌써 겨울 같은 날씨라 산행 준비 하실때 유념 하시기를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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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 이른 아침에 바라본 텐트 풍경 입니다. 밤새 삵이란놈이 멧돼지 세끼를 �느라 얼마나 가슴이 조리던지, 혹시 멧돼지가 저히 텐트로 불쑥 들지 않을까 얼마나 쫄았는지 가슴을 쓸어 내렸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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잣나무 소나무 밑이라 최고의 웰빙 산행 이엇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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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산준비 하느라 장비를 챙기기 전에 잠시 기록으로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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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새 빗물로 억세가 아침이슬을 머금은양 축축 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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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풍나무에 색이 조금씩 가을로 가고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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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산길에 풍경 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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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밤에 비로 등산로가 폭포처럼 변했습니다. 이번 연인산 야간 우중 비박 산행은 정말 기억에 남을 산행이 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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